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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로리 일상

귀찮음과 타협한 현실 자취밥 😂 – 주먹밥 만들려다 숟가락으로 퍼먹은 날

by 생활로리 2025. 7. 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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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생활로리예요!
오늘도 귀찮음과의 전쟁에서 제가 졌습니다…😂

냉장고에 참치, 김치, 김이 있어서
“오! 이건 주먹밥 각이다!!” 싶었는데…

주먹밥 모양 만들고, 손에 참기름 바르고,
음… 너무 귀찮다.

결국 그냥…

 

🥄 밥그릇에 다 넣고 비벼서 숟가락으로 퍼먹었어요.

🍚 레시피랍시고 남겨보는 자취 요리

  • 밥 한 공기
  • 참치 반 캔 (기름 쫙 빼주면 더 맛남!)
  • 잘 익은 김치 한 숟갈
  • 조미김은 찢어서 넣어주기
  • (선택사항: 참기름 한 방울, 깨소금 살짝)

➡ 다 넣고 비비면 끝!
➡ 그리고 바로 숟가락으로 퍼먹기. 손 안 더러워서 편함😎

💭 이걸 왜 쓰냐고요?

“자취하면서 뭔가 그럴싸한 요리 해먹는 나”도 좋지만,
그냥 있는 재료에 손 안 가는 편한 한 끼
이게 바로 진짜 혼삶 아닌가요?

다 먹고 나서 스스로 칭찬도 해줬어요.

“그래도 밖에 안 시켜먹고 해먹었잖아? 훌륭해!”

다음엔 주먹밥 만들 수 있을까요…?
귀찮음이 또 이길 수도 있지만
그래도 오늘은 잘 먹었습니다 😄

 

📸 비주얼은 그냥 비빔밥 느낌이라 

 

김치 참치 비빔밥

💬 여러분은 이런 날, 뭐 해드시나요?

혼삶밥상은 언제나 창의적이고 유연해야죠~
이런 게 더 재밌고 소소한 재미 아니겠어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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