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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생활로리입니다.
마트나 야채가게 가기 귀찮아서 쿠팡에서 대파 1kg을 주문했어요.
받아보니 아주 튼실하고 싱싱하더라고요.


저는 대파를 다듬을 때 겉잎과 뿌리를 절대 버리지 않아요.
겉잎은 깨끗이 씻어서 따로 보관하고, 뿌리도 깨끗히 씻어서 냉동 보관했다가 육수를 낼 때 넣어줍니다.
사실 많은 분들이 겉잎은 그냥 버리시는데, 저는 버리기 아깝더라고요.
육수 우릴 때 넣으면 파향이 은은하게 배서 국물 맛이 한층 깊어집니다.


저만의 대파 보관법은 이렇습니다.
- 수세미로 겉면을 깨끗하게 닦기
-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
- 채썰어서 하룻밤 물기 말리기 (이게 중요!)
- 냉동 보관

물기를 말리지 않고 냉동실에 넣으면 한 덩어리로 얼어서 나중에 꺼내 쓰기가 힘들어요.
그래서 저는 꼭 말려서 넣습니다.



다른 분들은 용도별로 썰어서 보관하시기도 하지만, 저는 요리를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 그냥 원사이즈로 잘라서 보관해요.
식구들이 큰 파를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요. ㅎㅎ
혹시 여러분은 대파 어떻게 보관하세요?
우리 서로 보관 꿀팁 공유해봐요~
"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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